[푸스발 리베로] 유벤투스,
2016. 03. 17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형 미드필더 아르투로 비달과 사이드 미드필더 킹슬리 코망은 전 소속팀 유벤투스를 상대로 4-2 동점의 토대를 마련하며 큰 역할을 했다. 바이에른은 연장전 끝에 유벤투스를 4-2로 꺾고 총점 6-4로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. 초점은 지난 시즌까지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비달과 코망에게 쏠렸다. 비달은 지난 여름 3700만 유로(약 487억원)의 이적료에 유벤투스를 떠났고, 코망은 2년 700만 … Read more